2007 대구 국제오페라축제의
6개 대표 공연작품 가운데 첫 작품으로
한국과 중국의 전통극과
몽골의 전통음악이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오늘 저녁 7시 반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펼쳐지는
'트래디션 오브 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 '영남판소리보존회'가
전통창극 '놀보극'을 선보이고,
중국의 '상해경극원'과 '상해월극원'이
전통극 '패왕별희'를 공연합니다.
또 몽골 출신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데기'의
몽골 전통을 살린 연주도 이어질 예정이어서
3개 국의 전통극을 비교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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