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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가 조금전
화려하게 개막됐습니다.
황룡사 9층 목탑 등 천년 전 서라벌의 영화가 재현됐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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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천년의 빛 천년의 창'을 주제로 한
문화의 향연, 2007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막이 올랐습니다.
그동안 역사책을 통해 상상만 했던
황룡사 9층 목탑을 형상화한
높이 82미터의 경주 타워.
오늘 개막식의 백미는 이 경주 타워를 무대로 특수 영상와 음향이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쇼였습니다.
◀SYN▶ (하일라이트 5초)
비보이와 태권도의 현란한 기술과
다국적 공연단의 환상적인 무대도 참석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경주 엑스포는 신라를 배경으로 한
3D 입체 영상물과 왕경숲 등 첨단과학과
전통문화의 조화에 촛점이 맞춰졌습니다.
◀INT▶ 김관용 경북도지사 '행사 의의'
다음달 26일까지 50일간 열리는
전시와 공연, 체험 행사는 30여 가지.
39개국에서 천여 명의 문화예술인도 참가해
지구촌 문화 축제를 펼치게 됩니다.
[S/U] 경주 엑스포는 우리 문화 유산의
부가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NEWS 한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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