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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 민주신당의 대선후보가
5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지역에서도 자발적인 지지모임이
실질적인 지역 선대본부 역할을 맡아
세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역 경선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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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유시민 후보의 경우
자발적 지지 모임인 대구참여시민광장
회원 290여 명이 경선 승리를 위해 힘을
합치고 있습니다.
S/U]
"대부분 자영업에 종사하거나 직장을 갖고 있는 지지자들은 생업을 잠시 접거나 휴가를 내고
틈틈이 사무실에 나와 지지세 확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명숙 후보를 지지하는 '행복한 사람들'
회원들은 지난 달 사무실을 꾸리고
본격적인 경선전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해찬,유시민 후보와의 단일화를 대비해
고지 선점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창립된 손학규 후보를 지지하는
대구선진연대는 회원 상당수가 선대위에
참여하는 방법으로 경선체제로 조직을
바꿀 계획입니다.
◀INT▶김현근 선진대구연대 공동 대표
"13일 대구연설회 때 선대본부에 상당수 임명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동영 후보도 회원 천 명인 평화경제 포럼과
500명의 국민참여운동본부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외곽 조직과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교두보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해찬 후보의 지지 모임인
사단법인 대구광장 회원 350여 명은
번개모임과 인터넷상의 의견 교환 등을 통해
친노 3인방의 단일화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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