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원전 4호기가 원자로 건물 안에서
냉각재 누설이 확인돼 발전이 정지됐습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어제 오후 4호기에서
냉각재 누설이 확인됨에 따라 정확한
원인 파악과 정비를 위해
지난 밤 11시 50분부터 출력을 줄이기 시작해 오늘 새벽 3시 쯤 가동을 중지했습니다.
월성원전은 이번 누설은 냉각재 계통의 결함이 원인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방사능 외부 유출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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