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이
봉무동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이시아폴리스내 주거용지가
항공기소음 기준인 70웨클보다 높은
75에서 80웨클 수준이어서
사업계획을 재조정하라는 의견을
대구시에 보냈습니다.
환경청의 이번 재조정 요청은
지난 5월 1차 환경영향평가에서
조정 의견을 보낸 뒤
대구시와 이시아폴리스측이
당초 4천 가구에서 3천 7백 가구로
주거용지계획을 변경한데 대해
또 다시 조정 요청을 보낸 것이어서
대규모 계획 변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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