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119 시민수상구조대가 맹활약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7월과 8월 두 달 동안
도내 40여 곳의 해수욕장에서 운영한
119 시민 수상구조대의 실적을 집계한 결과
인명구조 13건을 비롯해 미아 찾아주기 등
4천 700여 건의 안전 조치를 취해
지난 해보다 활동 실적이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9 시민수상구조대는
소방공무원 40%와 민간인인
의용소방대원 60%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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