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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주민등록증 귀표 통일화 시급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9-06 18:19:47 조회수 1

소를 거래하거나 도축할 때 증명서가 되는
귀표의 통일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소의 귀에는 특정 숫자가 찍힌 귀표가 부착돼 브루셀라 병 등 전염병 검사 여부를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12자리 바코드를 가진 국가 공식 귀표 외에도
가축위생방역본부와 자치단체 등에서 만든
다양한 귀표가 뒤섞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농가에서 브루셀라 병 검사를 했다는 귀표가 불법 거래 되는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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