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노동청 북부지청이
지난 7월부터 두달동안
대구시 북구 안경산업특구지역의 5인 이상
사업장 70곳의 근로조건을 전수 조사한 결과
최저임금을 주지 않은 곳이 9건이나
적발됐습니다.
또 연월차휴가나 연장근로시간 미준수 등
모두 24개 사업장에서 29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노동청은 위반 업체에 대해
한 달 안으로 개선하도록 명령하고
앞으로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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