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대구지부는 한미 FTA 전면무효화와
구속된 금속노조 대구지부장 석방을 촉구하기 위해 금속노조 대구지부 산하 11개 사업장이
오늘 오후 4시간 동안
시한부 총파업을 했습니다.
금속노조 대구지부는
지난 6월 FTA 체결 저지를 위한 총파업 투쟁을 이유로 금속노조 대구지부장을 구속한 것은
산별노조의 정당한 정치파업과
단결권, 단체행동권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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