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기 포스텍 5대 총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취임식에는 이구택 이사장과
박태준 설립이사장, 호주대사관 제프 로빈슨
대사대리 등 국내외 인사 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백성기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포스텍이 이공계 기피 현상을 타파하고
국내 주요기업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대학,
포항테크노파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세계 초일류 대학으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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