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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대규모 은퇴자마을 추진

이정희 기자 입력 2007-09-04 11:28:34 조회수 1

영양군이 건강,레저,문화시설을 두루 갖춘
대단위의 은퇴자 마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가칭 '프리 빌리지' 라는 은퇴자마을 사업은
민·관 공동개발의 '제3섹터 방식'으로
석보면 요원리 일대 160만 제곱미터에
3천억 원을 투자해 골프와 리조트빌리지,
온천빌리지 등 3개 권역의 은퇴자 타운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영양군은 올 연말까지 타당성 검토를 거쳐
내년에 공사 설립과 계획수립을 마치고
2009년 착공해 201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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