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배와 포도 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상주원예농협은 최근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명실상주" 브랜드로 배 5.5톤과 포도 6톤을
인도네시아로 수출했습니다.
원예농협은 고랭지 포도가 출하되면
다시 수출을 추진하고 배도 하와이로
조만간 수출할 예정입니다.
상주 외서농협도 연말까지 천 톤,
20억 원어치를 미국에 수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