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오는 10일부터 한 달동안
안동댐과 임하댐 안에 묘소가 있는
벌초객과 성묘객을 특별수송합니다.
안동시는 이용객이 몰리는 주말이나
추석 연휴에는 한 가구당 5명 이하로
인원을 제한할 계획입니다.
현재 안동댐과 임하댐 조성으로 섬이 된
야산에는 천여 기의 묘소가 산재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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