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 내린 비로, 30% 아래까지 떨어졌던
안동댐과 임하댐의 저수율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초 27%까지 내려갔던
안동댐의 저수율은 현재 57.4%로,
7월보다 배 이상 높아졌고
임하댐도 55%로, 지난 7월 초 26%보다
배이상 올랐습니다.
안동댐과 임하댐에는 현재 각각 초당 3백톤과 150톤의 물이 각각 상류에서 유입되고 있어
저수율은 당분간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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