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사이 사설학원이 크에 늘어
사교육 시장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최순영의원이 공개한
교육인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1년 말 전국적으로 만 3천여개이던
입시보습학원이
지난해말에는 2만 9천여개로 배 이상
늘었습니다.
대구는 2001년 430여개에서
지난해 천 230여개로,
경북은 550여개에서 천 500여개로
거의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최 의원은
교육부의 일관성 없는 대학입시정책과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 저하로
사교육시장이 확장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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