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달리는 KTX 안에서
개봉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코레일은 모든 KTX 1호차를 개조해
57인치 대형 스크린을 비롯해
2대의 디지털 프로젝터,
15개의 돌비서라운드 스피커를 갖춘
특별 영화 객실을 운영합니다.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오늘부터 오는 20일까지는
이용객에게 열차운임의 10%와
영화관람료 3천 원을 할인해줍니다.
이 기간에
동대구에서 서울행은 '기담'이,
서울에서 동대구행은 '화려한 휴가'가
상영되고, 할인기간 이후에는
운임 외에 7천 원을 내면 영화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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