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보도특집
"2011 대구, 남은 4년의 과제는?"에서는
4년 동안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대회를 알뜰하게 치르기 위해 노력해 온
일본 오사카시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과정과 2011년 대회를 유치한 대구시의
남은 4년간의 과제를 알아봅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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