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영·호남 국민화합전진대회가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한명규 전북 부지사 등
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안동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친절,질서,청결 등 기초질서를 확립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민화합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또 국민화합한마당 행사를 가진 뒤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등
지역문화 유적지를 관람했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협의회와
전북도협의회는 지난 99년
전북 무주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양도에서 번갈아 국민화합전진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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