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교육 지원 조례 발의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8-30 10:32:45 조회수 1

전국 광역의회로서는 처음으로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례가
발의됐습니다.

경상북도 의회 채옥주 의원은
문자를 읽고 쓰는 능력이 없거나
부족한 도민을 위해
문해(文解)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도의회에 접수시켰는데
오는 10월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입니다.

채 의원은 국제결혼을 한 외국인을 포함해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한 사람이 도내에 60여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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