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의 한 10층 건물에서
8층에 걸린 간판을 고치기 위해
끈을 매달고 작업을 하던
40살 이모 씨가 갑자기 끈이 풀리면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