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간판 고치다가 추락사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8-30 18:47:33 조회수 1

오늘 오후 4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의 한 10층 건물에서
8층에 걸린 간판을 고치기 위해
끈을 매달고 작업을 하던
40살 이모 씨가 갑자기 끈이 풀리면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