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을 비롯한 비한나라당 대선후보들의
자체 경선이 한창인 가운데 후보마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를 공격하며
차별성과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심상정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또박또박한 서울말씨 여성)
"이명박 후보는 이제 임자를 만났습니다.
꿩 잡는 것이 매라고 이 후보가 재벌 회사
사장할 때 나는 구로공단 노동자였고 이후보가 옹호한 한.미 FTA를 줄기차게 반대해온 내가
바로 천적입니다"이러면서 자신의
지지를 호소했어요.
네, 먹이감은 하난데 저마다 천적이라고 하니
거, 천적끼리의 한 판 생존 경쟁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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