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 고속철도 경주시 방내리 구간에서
삼국시대 석실분과 석곽묘가
대규모로 확인됐습니다.
영남문화재 연구원은
지난 2005년부터 고속철도 건설에 따른
발굴조사를 벌인 결과,
삼국시대 석실분과 석곽묘 57기,
청동기시대 주거지 6동 등이 확인됐으며
280여 점을 유물도 출토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석실분과 석곽묘의 보존상태가
양호해 7세기 신라묘제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본다며 중요 유구에 대한
보존 방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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