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공약에 맞춰, 한반도 운하 조성에 따른
산업단지 입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낙동강을 따라
화물선이 다닐 수 있는 운하를 만든다는
이명박 대선후보의 공약에 따라
대구의 내륙항구 후보지로 화원유원지 일대와
박석진교 근처를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화원유원지에서
낙동강을 따라 박석진교까지의 배후지에는
5군데 지역에 모두 천 5백만 제곱미터 넓이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검토하는 한편
테크노폴리스와의 연계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명박 대선후보의 공약에 맞춰
대구 장기 발전프로젝트를 일부 수정해
한나라당과의 당정협의회 때
이 후보측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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