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와 주문식 교육협약을 맺은 전문대의
학생들이 전원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영진전문대학은 대학의 반도체공정 기술반
2학년 재학생 40명이
최근 하이닉스반도체의 인턴과정에 선발돼
4개월간의 인턴실습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4년
영진전문대와 하이닉스반도체가
주문식 교육협약을 체결한 뒤 입학한 학생들로
앞으로 올해 말까지 반도체와 관련된 이론과
실습등 20학점을 이수한 뒤
올해 말 전원 채용될 전망입니다.
영진전문대는 올해 초에도
협약학과 학생 40명 전원이 하이닉스반도체에
채용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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