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북한에서 수입된 건고사리에서
길이 3cm, 지름 0.5cm크기의 납덩어리가
발견됐습니다.
서울 모 상사에서 수입해 농협과 축협 등에
납품된 이 "납덩어리 고사리"는 최근
경북 군위군 군위농공단지에 있는 한 업체가
육계장을 끓이는 과정에서 발견됐습니다.
지난 6월 30일, 인천항으로 통관된
북한산 고사리는 모두 4.93톤으로
10kg들이 박스로 포장돼 농협과 축협,
재래시장 등에 유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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