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문을 연 삼화두리저축은행이
기업 지배 구조에 큰 변화를 맞게 됐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최근 서울의 유력 재력가가
제출한 대구 삼화두리 저축은행
지분 52%, 145만 6천주의 취득안을
승인함에 따라 삼화두리 저축은행은
새로 지분을 인수한 재력가와
48%의 지분을 갖고 있는 삼화저축은행이
공동 경영을 하게 됐습니다.
삼화두리저축은행은
더 많은 자본을 확보하기 위해
유력 재력가와 전략적 제휴 차원에서
지분을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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