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건교부 산하기관 부채 증가 눈덩이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8-27 11:31:55 조회수 1

참여 정부들어 대형 국책사업 남발로
건설교통부 산하기관의 부채가 크게
늘었습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건설교통부 산하 13개 기관의
부채를 조사한 결과 노무현 정부 4년 동안
주택공사 부채가 21조 천 600억 원으로
늘어나는 등 모두 46조 2천 480억 원이 증가해
총 부채액이 이전 정부 말기때 보다
두 배 늘어났습니다.

정 의원은
참여정부가 신도시와 혁신도시,기업도시,
행정복합도시 등 대형국책 사업을 동시 다발로
무리하게 강행하면서
재원을 공기업에 부담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