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정부들어 대형 국책사업 남발로
건설교통부 산하기관의 부채가 크게
늘었습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건설교통부 산하 13개 기관의
부채를 조사한 결과 노무현 정부 4년 동안
주택공사 부채가 21조 천 600억 원으로
늘어나는 등 모두 46조 2천 480억 원이 증가해
총 부채액이 이전 정부 말기때 보다
두 배 늘어났습니다.
정 의원은
참여정부가 신도시와 혁신도시,기업도시,
행정복합도시 등 대형국책 사업을 동시 다발로
무리하게 강행하면서
재원을 공기업에 부담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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