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오지의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사업이
대부분 올해 안에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청송군은 그동안 인터넷 불가능지역으로
남아있던 79개 자연부락,9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9억여 원을 들여 광 케이블·중계기지국 설치
공사를 마무리짓고 다음 달 중순부터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농촌 오지는 그동안 수익성이 낮아
통신회사들이 투자를 꺼려왔지만
지난 해부터 정보통신부와 시·군에서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에 나서
올해 안해 99% 이상 구축사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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