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아트피아가 마련한 명품 시리즈 기획
그 첫번째로 순서로 지휘자 금난새의 연주회가 오후 4시와 7시 반 용지홀에서 열리고
그리운 메아리 제 20회 정기 발표회가
저녁 6시 반 우봉 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
경북대 미술관에서는
판화로 만나는 스페인거장 5인전이 다음달
16일까지 계속되고
대구 MBC 갤러리 M에서는
오는 28일 열리는 대구지역 최초의 미술품
경매에 출품될 작품들을 미리 만나보는
PREVIEW(프리뷰)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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