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영양 반딧불이 생태체험 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다음 달 2일까지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반딧불이 특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밤하늘 반딧불이 탐사,
반딧불이 천문대에서의 별자리 관측,
은어잡기,각종 공연 등
친환경 문화축제로 꾸며집니다.
오는 31일에는 한국 반딧불이연구회 정기총회와 한·일 공동 심포지엄이 열리고
축제 마지막 날인 2일에는
반딧불이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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