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다음 주까지 예고된 막바지 더위에 대비해
폭염 특수구급대를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도내 120개 119구급대 가운데
노인 전용 구급대를 포함해
모두 18개의 구급대를 특별 조직해서
1급 응급 구조사와 열사병 등에 대비한
다양한 장비를 운영합니다.
경북지역 119 구급대는
올 여름 폭염과 관련해 70여 차례 출동해
60여 명을 병원으로 옮기고
8명을 현장에서 응급 처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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