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와 영양 일대 국유림에 조성된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이
올해부터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여름나기 장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달 20일부터 금강송 생태경영림이 개방돼
봉화군 서벽과 소천 일대 2곳에
한달동안 3천여명이 다녀갔고
영양군 수비에는 9천명이 다녀갔습니다.
금강소나무 숲 탐방은
사전 예약을 하면 숲 해설가가 배치돼
금강소나무 숲 체험과 함께 산림욕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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