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지사는 오늘 오후 두 시간 동안
경찰과 소방, 구청 등과 합동으로
KTX 테러를 가상한 '위기대응훈련'을 했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KTX에 폭탄이 떨어져 열차가 탈선하고
사상자가 생긴 상황을 설정한 뒤
인명구호, 폭발물 탐색, 철도 시설물 복구 등을
실제 상황처럼 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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