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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특별법 두고 지역 정가 공방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8-23 11:08:39 조회수 1

어제 추병직 전 장관이 경주특별법 수정안을
발의해 9월 정기국회에 통과시키도록 하겠다고
발표하자 경주시를 지역구로 하고 있는
한나라당 정종복 의원은
"대선을 앞두고 경북지역 민심에
무임승차하려는 불순한 의도"라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통합민주신당 경북도당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에 격려와
도움을 주지 못할 망정 재를 뿌리는 우를
범하지 말라"며 재 반박하는 등 공방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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