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일 개막하는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입장권 예매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당초 발행한 입장권 백만 장 가운데
농협과 대구은행 등 판매처 배정 물량을
제외하고, 자체 보유한 15만 장 가운데
지금까지 10만 장이 예매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오늘 경주시청을 방문해
엑스포 입장권 만 장을 구입하는 약정식을
체결하고, 원전 주변 복지시설과 마을에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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