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에너지시민연대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늘 밤 9시부터 5분 동안
'소등 행사'를 했습니다.
신천동 우방푸른타운 600여 가구를 비롯해
동신교 등 신천 주변 다리와
대구시청, 각 구·군청 등 150여 군데가
참여했는데 전국적으로는 57만여 곳의
아파트나 공공기관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에너지시민연대는
우방푸른타운에 마련한 특설무대에서
불이 꺼지는 때에 맞춰
태양광 발전으로 만든 전기를 이용해
대형 전등을 밝히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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