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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 후보 확정에 이어
민주노동당과 범여권 등 다른 정당들도
본격적인 대선 경선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오늘부터 지역 경선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보도에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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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를 찾은 민주노동당 3명의 대선후보는 저마다 자신이 부자 대통령에 맞설수 있는
서민 대통령임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지난 20일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지역별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INT▶김찬수 민노당 대구시당위원장
"3번째로 대구경북은 오늘부터 5일간 진성당원에 의한 투표로 당내 후보를 선출한다"
대구.경북지역의 4천 300여명의 선거인은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투표를 하거나
30곳의 투표장을 찾아 직접 투표를 하게
됩니다.
투표 결과는
오는 26일 오후 3시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리는 대선후보 대구.경북 선출대회에서
공식 집계돼 발표됩니다.
S/U]
"대통합민주신당도 어제부터 예비경선 후보등록과 함께 선거인단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26일까지 접수된 인원 가운데 만 2천 여명을
대상으로한 여론조사를 통해 본경선에 오를
후보를 추려냅니다"
민주당은 오는 31일 후보 사전심사를 한 뒤
10월 7일 당원과 국민공모 선거인단 경선과
다음날 대의원 투표를 통해 대선후보를
확정합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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