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에 출현한 적조가 이틀째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경주 감포에서 구룡포 연안을
수시로 예찰한 결과 현재 적조생물의 밀도가
낮고 수온도 장기 앞바다는 22도,
대보 앞바다는 15-16도를 나타내
적조 생물 확산에 알맞은 24도와는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상북도와 국립수산과학원은
항공예찰 결과 5-10마일 떨어진 먼바다에는
적조생물군이 관찰되고 있어
적조 특보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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