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지역에 '쓰나미' 등
위급한 상황을 전파하는 지진해일
경보시스템이 구축됩니다
경상북도는 모두 34억원의 예산을 들여
올해 말까지 도청 경보통제소와 포항.경주.
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5개
시.군 재난상황실의 재난 경보 통제시스템을 설치하고 78곳에 지진해일 경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지진해일 경보시스템이 내년부터 본격 가동되면 도청 경보통제소에서
지진해일과 태풍피해가 우려되는 마을에
실시간으로 경보발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