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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농촌체험관광이
싱가폴 등 동남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 휴가철 특수를 맞아
예천곤충엑스포,청송주왕산 등지에도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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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옥체험이 가능한
영주 선비촌을 다녀간 싱가폴 관광객은
모두 2천 600여명.
올 연말까지 5천명이 더 방문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s/s)이처럼 동남아관광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은 선비촌에서 가장 한국적인 정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INT▶김준년/영주선비촌장
--고택체험,혼례체험을 좋아한다.
올들어 북부지방에서 단일 행사로는
최대 관람객이 몰리고 있는 예천곤충엑스포장.
첫날 6만 5천명을 시작으로 매일 관람객이
꾸준히 늘어 지금까지 모두 57만 6천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살아있는 곤충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사를 개최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INT▶..../대구 황금초등학교
물컹물컹한 애벌레를 만지니까 이상하다.
◀INT▶..../대구시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왔다.
청송 주왕산도 여름 휴가객들로 넘치기는
마찬가집니다.
올들어 청송을 다녀간 관광객만도
113만명으로 지난 해보다 45%나 늘었고
봉화 은어잡이체험과 의성빙계계곡 등에도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경북지역 주요
관광지에 대한 홍보를 늘린데다
8월 여름 특수에 따라 관광객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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