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후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일부 인기과를 뺀 상당 수 과가
정원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병원협회가
전국 수련병원의
전공의 후반기 지원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레지던트의 경우 성형외과가
1.7대 1의 경쟁률을 보여 가장 높았고
안과와 정형외과 등 모두 9개 과가
정원을 넘긴 반면
16개 과는 정원에 미달됐습니다.
특히 방사선종양학과와 병리과는
한 명도 지원하지 않았고
응급의학과와 흉부외과는
각각 38명, 33명 모집에 1명씩 지원해
특정 과 기피 현상이 지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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