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궂은 날씨가 많았는데도
경북 동해안의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지난해 보다 늘었습니다.
경북 동해안 대부분의 해수욕장이
어제 폐장한 가운데 피서객 집계 결과
포항지역 해수욕장에는
올해 2백 70여만명의 피서객이 찾아
지난해보다 13% 증가했고,
경주는 21%, 영덕지역은 27%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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