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포항시, 경주시, 포항해양청과
수협 등 8개 기관은 오늘 구룡포 수협에서
적조 확산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적조방제 공조체제와 기관별 역할분담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신속한 복구와 적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관계 기관 의견 수렴과 지원 방안을
강구했습니다.
현재 경주시 감포 연안에 적조경보가 발령돼
있고, 포항 양포에서 흥해읍 칠포 연안에는
적조 주의보가 발령돼 있는데
어제 양식어류 120만 마리가 폐사하는 등
첫 적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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