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지난달 말 현재
100인 이상 사업체 6천 560여 개 가운데
임금교섭이 타결된 천 970개 업체의
인상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4.7%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3% 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500인 이상 기업들의
임금인상률이 지난해에 비해 낮아진 반면,
500인 미만 기업의 임금인상률은
소폭 올랐는데, 특히 5천인 이상 대기업은
임금상승률이 3.7%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9% 보다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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