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여권 내에서 지역 출신 정치인들의
대선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주가 고향인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주말 지지자 모임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선진통상국가, 사회투자국가, 평화선도국가
건설을 3대 정책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대구가 고향인 추미애 전 의원도
어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신당의 경선 참여를 선언하는 등
지역 출신 정치인들의 대선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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