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전 7시 10분쯤
달성군 투표소에서 한나라당 대선경선
투표를 하면서 자신의 투표용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40대 남자 한명을 적발하고
촬영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소안에서 찰칵하는 휴대전화
촬영음을 듣고 이 남자를 적발한 뒤
참관인들과 함께 촬영 영상을 자진삭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선관위는 이 남자가 촬영한 영상이
다른 사람에게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투표 결과는 유효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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