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올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131개 지점에 대해
수질을 측정한 결과 11곳의 수질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용도별로는
생활용수가 9곳이고 공업용수가 2곳이었으며
음용수로 사용되고 있는 5개 지점이
수질오염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준을 초과한 항목은
복통이나 설사 등을 유발하는 일반세균과
청색증을 일으키는 질산성 질소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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