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안동]공예품 판촉 절실

성낙위 기자 입력 2007-08-16 18:49:53 조회수 1

◀ANC▶
경북 북부지역 문화관광상품 가운데
공예상품의 판매가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품 브랜드 홍보 부족에다
유통망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인데
마켓팅 강화가 절실합니다.

성낙위
◀END▶


안동의 유명 관광지에 자리한
기념품 판매솝니다.

과자와 빙과류,기념품이 뒤섞여 난전
분위깁니다.

진열된 기념품도 값싼 외국산입니다.

◀INT▶김태영 -서울시 중구-

기념품을 판매하는 판매인 조차
안동산 관광기념품을 어디서 구입하는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서울 등 대도시에서 기념품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SYN▶기념품 판매인 (하단자막)

사정이 이런데도
지역 40여개 특산품 공예업체는 수요가 적다며 개발된 공예품의 판매나 홍보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SYN▶도예인 (하단자막)

이러다 보니 안동지역에서 생산된
관광기념품의 경쟁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쟁력을 높이려면 거점 관광지에
대형기념품 판매점을 설치하고
전문 중간판매팀을 꾸려 판매소와 공예상품
개발인을 연결시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INT▶권두현 사무국장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특색있는 문화관광상품을 만들어 내려면
판매자와 공예상품 개발인, 그리고 행정당국의적극적인 노력과 뒷받침이 선행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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