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인 '라돈'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종합적인 관리가 추진됩니다.
환경부는
무색 무취의 기체인 '라돈'이
국제암연구센터에서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최근 일부 주택과 지하철에서 권고기준을
초과하는 양이 확인됨에 따라 2012년까지
실내 라돈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이에 따라
2012년까지 15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라돈'의 전국적인 실태를 파악해
라돈지도를 작성하고 '라돈'이 많이 노출되는
경로와 발생원에 대한 본격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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