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잦은 강우에도 불구하고
임하댐의 현재 저수율이 28%에 불과해
예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임하댐에서 물을 공급받고 있는 영천댐도
저수율이 36%로 수위가 내려가 있습니다.
이는 임하댐의 상류인 청송·영양지역에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은
게릴라식 강우 현상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동댐은
상류인 봉화 지역쪽으로 비가 많이 내리면서
저수율이 43%로 조금씩 올라
댐 운영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안동댐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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